‘6월 여행가는 달’ 숙박할인권 25만장 지원…28일부터 배포
6월 3일~30일 비수도권 2만 원 이상 숙박 예약시 2만 원 또는 3만 원 할인
5월 28일~30일 12개 광역시도 7만 원 이상 숙박 예약시 5만 원...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인상…더 내고 더 받는다
7월부터 상·하한액 4.5% ↑…최근 3년간 평균소득 변동률 반영
상한액 590만원 → 617만 원으로, 하한액 37만원 → 39만원으로
오는 7월 1일부터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하한액이 4.5% 인상된다.
보건복지부는 이날부터...
정부 “전공의 이탈 3개월, 불이익 생길 수 있어…신속히 복귀를”
“현장에 전공의 약 20명 정도 늘어…용기 내어 돌아와 주시기를”
“국민 72.4%가 2000명 증원 필요…국민 지지·성원, 가장 큰 원동력”
전병왕 중대본 제1통제관은 17일 “오는 20일이면 전공의가 수련기관을...
다이어트와 운동: 몸과 마음을 위한 긍정적인 변화
다이어트와 운동은 현대인의 건강 관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다이어트는 체중 감량뿐 아니라 건강한 삶을 위한 균형 잡힌 식습관을 의미하며, 운동은 신체적 건강과 정신적 안녕을...
저소득가구 ‘에어컨 설치’ 지원…“폭염 대비 에너지복지”
안양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2025년 폭염 대비 에너지복지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다음 달 28일까지 대상자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폭염 대비 에너지복지 지원사업은 혹서기 온열질환에 취약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구에 벽걸이형 에어컨을 설치해주는 사업이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총 267가구에 에어컨 설치를 지원했다. 올해는 총 50가구에 가구당 110만원 상당의 벽걸이형 에어컨을 설치할 계획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가구는 3월 28일까지 주소지의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 중 지난해 예비 대상자 중 미설치가구, 장애인, 고령자 등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자를 최종 선정하고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일상화된 기후 위기로 인해 취약계층에 대한 에너지복지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에너지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안양시청 기후대기과 에너지관리팀
‘커피 찌꺼기’가 쟁반으로…국내 1호 순환자원사용제품 인증
스타벅스 커피박 트레이, 삼성전자 아이씨 트레이에 확인서 발급
‘순환자원사용제품, 환경부’ 표시…공공기관이 우선 구매토록 요청
정부가 국내 최초로 순환자원사용제품 확인서를 발급한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에스씨케이컴퍼니의 ‘스타벅스 커피박 트레이’와 삼성전자(주)...













